슬픈 이야기

(반말로 써서 죄송합니다)

오늘 슬픈 영상을 보았다. 

눈물이 또르륵 흘렀다. 닦아도 닦아도 나오네

내가 이 영상의 주인공이라면 얼마나 슬플까

하지만 더 슬픈 사실은 내가 감동적인 글을 못쓴다는거ㅠ


0 0